김동완, 썸녀 고백 "한의사 친구가 인사 시켜준 여자 있다"
김동완 썸녀 고백 발언 재조명
2015-11-02 권은영 기자
신화 김동완이 인터넷 방송 '형만 믿어'에 출연한 가운데, 김동완의 썸녀 고백 발언도 새삼 화제다.
지난 5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동완은 "병원에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다는데 어떤가?"라는 질문에 "한의사 친구가 가끔 인사시켜주는 여자가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이 "아파서 가는 건가, 소개팅 하러 가는 건가?"라고 재차 묻자 김동완은 "반반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프리카TV에서 첫방송되는 '형만 믿어'는 실력은 있지만 아쉽게 묻힌 뮤지션을 매주 게스트로 초대해 그의 음악을 알리고 홍보하는 신개념 음악 토크쇼다. 첫회 게스트로는 김동완이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김동완은 지난달 21일 솔로 앨범 'D'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