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고양이' 한예리, 남다른 다이어트 이유 "먹기 위해 다이어트, 폭식하기도"
'상상고양이' 한예리 남다른 다이어트 이유
2015-11-02 이윤아 기자
배우 한예리가 '상상고양이'에 캐스팅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예리가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한예리는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체중 관리 중에도 가끔 폭식을 한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당시 한예리는 대학에서 전공한 한국 무용이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느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체중 조절이나 체력 관리는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고 답했다.
이어 "저도 먹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타입"이라며 "가끔 충동적으로 폭식하긴 한다. 단 음식을 좋아해서 단 거 앞에선 정신을 못 차리고 무너진다"라고 덧붙여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2일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 측은 한예리가 유승호의 동거묘 복길 역의 목소리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