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과거 서유리에 사심 발언 "내 여자친구가 되거나 애인이 된다면..."

조영남 과거 서유리 사심 발언

2015-11-02     이윤아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조영남이 서유리에게 사심을 드러낸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조영남의 화실이 공개됐다.

당시 서유리는 "(작품 가격이) 호당 50만 원 가량 된다"라는 조영남의 말에 "친분을 통해 작품을 조금 더 싸게 구입할 수 있겠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조영남은 "내 여자친구가 되거나 애인이 된다면 가능하다"라며 서유리와 포옹을 한 뒤 "우리 장모님은 나이가 어떻게 되시느냐"라고 물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서유리가 65년생이라고 답하자 조영남은 "내가 64학번이다. 서유리의 엄마마저도 내가 대학교 2학년일 때 태어난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유리는 최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