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최태준, 솔직 고백 "드라마 연속 주연에도 통장잔고 빈털터리" 왜?

'부탁해요 엄마' 최태준 솔직 고백 재조명

2015-11-02     김지민 기자

'부탁해요 엄마'에 출연 중인 배우 최태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최태준은 자신의 통장잔고를 고백했다.

이날 최태준은 "돈을 버는 족족 쓰는 스타일이라 하는데 왜 그런가?"에 대한 질문에 "일일드라마를 하기 전에는 돈이 없었다. 드라마를 하면서 지금은 돈이 좀 생겼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최태준은 "당시 돈이 없어서 친구들에게 많이 얻어먹었는데 돈을 벌기 시작하니 주변과 나누는게 기분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또 최태준은 "모은 돈이 있는가"라는 MC들의 질문에 "없다. 부모님께 용돈도 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BS 2TV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최태준은 '부탁해요 엄마'에서  이형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