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프리랜서 고충 눈길 "일 끊길까봐 고민했다"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프리랜서 고충 고백

2015-11-02     김지민 기자

'복면가왕' 불독녀의 정체가 리포터 박슬기란 사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슬기의 프리랜서 고충이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박슬기는 "일이 끊길까봐 제일 고민"이라고 밝혔다.

이날 박슬기는 "지금 '섹션TV 연예통신'을 하고 있고 10년차가 돼서 상도 주셨지만, 영원한 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박슬기는 "프리랜서의 고충이다. 대한민국의 많은 프리랜서들이 공감한다. 진짜 내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방송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박슬기는 MBC '복면가왕' 1라운드 두 번째 자유로 여신상과의 대결에서 패하고 가수 별의 '12월 32일'을 부르며 복면을 벗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