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JOO), 비투비 정일훈과 친남매 사이 "누나랑 똑같이 생겼다"…'깜짝!'

주 정일훈 친남매 사이

2015-11-02     권은영 기자

가수 주(JOO)가 신곡을 발표한 가운데, 주(JOO)가 비투비 정일훈과 친남매라는 사실 또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8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정일훈은 "누나가 가수 주(JOO)다"라고 밝혔다.

이에 컬투가 놀라움을 표하며 "예쁘게 생겼다"고 칭찬하자 정일훈은 "저희 누나랑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정일훈은 가족에게 전하는 영상 메시지에서도 친누나인 주(JOO)를 언급하며 "날 잘 이끌어준 4살 차이 누나 덕이라고 생각한다. 부자되자.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한편 2일 주(JOO)는 신곡 '울고 분다'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