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조혜정, 절친 손연재와 다정 셀카 "요즘 바쁜 동그리찡♥"
조혜정 손연재 다정 셀카
2015-11-02 권은영 기자
'아빠를 부탁해' 조혜정과 체조선수 손연재의 친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9월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줘서 고마웡요. 요즘 바쁜 동그리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연재는 조혜정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남다른 절친 케미가 이목을 끈다.
한편 1일 SBS '아빠를 부탁해'는 시즌1 종영을 맞았다. '아빠를 부탁해' 후속으로는 'K팝스타 시즌5'가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