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하하에 따뜻한 격려 문자 "우린 끝까지 서로 믿고 간다"
유재석 하하 문자 공개
2015-11-02 권은영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이 화제인 가운데, 멤버 하하와 주고 받은 문자 또한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하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재석과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 일부를 공개한 바 있다.
해당 문자에서 유재석은 "동훈아 고생 많았다. 내일부터 우리 또 달려보자 죽을때까지. 우린 끝까지 서로 믿고 간다. 알았지? 사랑한다"라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에 감동한 하하는 "형 미친듯이 할게요. 뜨겁게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마지막 숨 끊기는 날 까지요. 정말 감사해요. 정말!"이라고 답장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3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만두' 2행시를 통해 시청자들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