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승희, "10살 때 빙어축제 노래자랑 나간 적도 있다"

현승희의 발언이 화제다

2015-11-01     조혜정 기자

 

'복면가왕'에 출연한 걸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현승희의 과거 이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승희는 과거 한 매체를 통해 "어릴 때부터 트로트를 부르던 끼 많은 아이였다. 10세 때 강원도 인제 빙어축제 노래자랑에 나가 '자옥아'를 불렀고 11세 때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복면가왕' 현승희는 15살 때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승희는 1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놀라운 노래 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