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 아이돌 그룹 '클레오' 시절 눈길 "잘 안된 케이스다"
공서영의 발언이 화제다
2015-11-01 조혜정 기자
방송인 공서영의 과거 아이돌 시절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서영은 지난 2004년 아이돌 그룹 '클레오'의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당시 공서영은 본명이 아닌 예명 '정예빈'이라는 이름을 썼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녀는 과거 한 매체를 통해 "클레오는 잘 안된 케이스다. 어렸다 보니 멤버들 치노하에 대해 부족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공서영은 ""우리는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지나고보니까 '왜 그때 더 잘하지 못했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