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4 지세희, 깜짝 발언 눈길 "비호감으로 보이진 말자고 생각했다"

'히든싱어4' 지세희 깜짝 발언 재조명

2015-11-01     김효진 기자

'히든싱어4'에 출연한 가수 지세희의 과거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다.

지세희는 지난해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7kg를 감량한 것에 대해 "이 정도 빠졌는데도 별로 티가 안 난다. 워낙 갖고 있던 게 많아서 그렇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세희는 "크게 목표가 있었던 게 아니라 더 잘 빠졌던 것 같다. 건강을 위해서였기도 했고 데뷔하면서 비호감으로 보이진 말자는 생각이 컸다"며 "화제성 면에서도 제가 노력해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세희는 "살에 대한 콤플렉스는 전혀 없었지만 비슷한 캐릭터를 갖고 있는 분들과 겹치면 제가 그분들보다 훨씬 잘해야 할 텐데 그런 것 같진 않았다"며 "뭔가 달라져야 될 것 같아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세희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에서 가수 이은미의 모창능력자로 출연해 "40kg를 감량했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