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유해진, 라미란 호감 고백 "멜로 상대? 해진 오빠 정도면 좋다"

'삼시세끼' 유해진 라미란 호감 재조명

2015-10-30     문다혜 기자

'삼시세끼'에 출연 중인 배우 유해진의 인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라미란은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에게 "멜로를 찍는다면 상대 배우는 누구를 꼽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당시 라미란은 "새로운 매력을 발견한 분이 있다"라며 유해진을 언급했다.

라미란은 "유해진 선배님이 섹시하더라"라며 "해진 오빠 정도면 좋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산체의 거만해진 태도를 탓하는 유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