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혜리, 아이돌 답지 않은 다산 욕심 "여섯 명 낳고 싶어!"
'응답하라 1988' 혜리 다산 욕심
2015-10-30 문다혜 기자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돌아온 '걸스데이' 혜리가 다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혜리는 지난 7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DJ들에게 "결혼하면 아이를 몇 명이나 낳을 것이냐"는 질문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혜리는 큰 목소리로 "여섯 명이요"라고 답했다.
이어 민아는 두 명, 유라는 두 명 아니면 한 명, 소진은 세 명이라고 답했고 DJ 컬투는 "합쳐서 열 명 정도다. 하나 더 낳고 축구팀을 만드는 게 어떠냐"고 제안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을 그려낼 예정이다.
'응답하라 1988'은 오는 11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