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남다른 외모 자신감 "친구 남자친구가 예쁘다고 할까 민낯으로 나가"
홍수아 외모 자신감 눈길
2015-10-30 문다혜 기자
배우 홍수아의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홍수아는 과거 방송된 SBS '퀴즈! 육감대결'에서 '내 애인 앞에서 한, 친구의 용서할 수 없는 행동'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홍수아는 "혹여나 친구의 애인에게 꼬리친다고 의심 받을까 봐 일부러 맨 얼굴과 편한 복장으로 꾸미지 않고 나간다"라며 "혹시나 친구의 남자친구가 나를 예쁘다고 하면 친구 커플이 싸울지도 몰라 그렇게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홍수아는 친구의 남자친구를 만날 때 마스크까지 쓰고 나간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홍수아는 30일 자신의 SNS에 근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