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독특한 이상형 "차가운 눈매 가진 사람 좋아"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독특한 이상형
2015-10-30 이윤아 기자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는 예뻤다'에서 열연 중인 배우 박서준의 독특한 이상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tvN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서준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겉모습이 차가운 여성"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박서준은 "다가갈 수 없는 차가운 눈매를 가진 사람이 좋다"라며 "현모양처 같은 타입은 끌리지 않는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 13회에서는 박서준과 황정음의 본격적인 연애가 그려져 기대감을 증폭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