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어른' 서경석, 김상중 폭로 재조명 "1일 1식? 간식 무지하게 드셔"

'어쩌다 어른' 서경석 김상중 1일 1식 폭로

2015-10-30     이윤아 기자

방송인 서경석이 배우 김상중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17일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MC 김상중이 1일 1식을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김상중은 "1일 1식을 5~6년 전부터 했다"라며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것 같았다. 운동을 안 하면 몸이 비대해지는 것 같더라. 그래서 먹는 걸 줄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1일 1식이 버릇이 되니까 한 끼만 먹어도 일을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긴다"라며 "모두에게 맞지는 않겠지만, 나에게는 잘 맞는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상중의 말을 들은 서경석은 "지난번에 대기실에서 간식을 무지하게 드시던데"라며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에서 서경석은 결혼 후 다른 여성에 대한 호기심이 사라졌다고 밝혀 주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