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한 달 수입 눈길 "8명 팀원 소고기 정도는 사줄 수 있어"

박기량 한 달 수입 공개

2015-10-30     이윤아 기자

치어리더 박기량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기량이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기량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수입에 관한 질문을 받은 박기량은 "수입이 일정치는 않은데 매번 우리 애들 밥은 사줄 수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기량은 "팀에 8명이 있는데 소고기 정도는 가능하다"라며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얼마든지 사줄 수 있을 정도는 된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기량의 말을 들은 DJ 박명수는 "40만 원씩은 가능하고 옷도 사고 차도 굴릴 수 있을 정도는 된다는 얘기냐"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30일 한 매체는 SNS에 박기량에 대한 루머를 퍼뜨린 프로야구 선수 A 씨가 지난 24일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마쳤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