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성유리, 생방송 중 드레스에 운동복 노출? 무슨 일인가 봤더니
'해피투게더' 성유리 생방송 경험담
2015-10-30 조혜정 기자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핑클 출신 성유리가 출연한 가운데 운동복 노출 일화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 4월 방송된 MBC '섹션TV'에 출연해 생방송 경험담을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성유리는 "내가 추위에 좀 약해서 방송을 할 때 상의는 얇은 민소매나 드레스 같은 걸 입었는데 테이블이 있다 보니까 하의는 운동복을 입고 진행 한적이 여러 번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성유리는 "근데 재밌어서 막 웃고 크게 리액션을 하다 운동복이 그대로 방송에 노출됐다. 당황스럽고 민망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성유리는 수지에 대해 "정말 예쁘고 뭘 해도 사랑스럽다. 내가 남자여도 좋아했을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