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 장애인식 개선 교육 진행
2015-10-30 서성훈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장애학생지원센터는 27일 오후 4시 믿음관 2층 세미나실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한진 교수는 이날 장애의 개념과 정의, 장애에 새로운 인식에 대해 강의했다.
2011년 장애학생지원센터가 개소된 이래 장애학생의 대학생활을 위해 도우미 지원, 교수․학습 지원, 취업특강, 취업캠프 실시, 장애학생 간담회 실시, 교내 편의시설 설치·개선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행사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선린대 장애학생지원센터 차경미 센터장은 “오늘 교육이 교내 재학 중인 장애학생을 바라보는 교직원들의 시선을 바꿀 뿐 아니라 근본적으로 장애에 대해 가지고 있던 편견과 선입견들이 새로워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