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육성재, 결혼 계획 "25살 때 결혼하는 게 꿈이었다"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육성재 결혼 계획 눈길

2015-10-30     문다혜 기자

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에 출연 중인 '비투비' 육성재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육성재는 과거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육성재는 "25살에 결혼하는 게 꿈이었다"라며 "아이도 빨리 낳아 세대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 친구같은 아빠가 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요즘엔 생각이 바뀌었다. 사실 조금 더 어릴 때 잘 모르고 한 얘기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육성재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에서 순경 박우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