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신승훈, SNS에 근황 공개 "감정 무뎌져 작사 놓았었다"
'뉴스룸' 신승훈 근황 재조명
2015-10-29 문다혜 기자
'뉴스룸'에 출연한 가수 신승훈의 근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신승훈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꽤 오랜 시간 동안 감정이 무뎌져서 작사를 놓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작사에 도전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오선지 위 '이게 나예요'라고 쓰여있는 문장은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았다.
한편 신승훈은 29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9년 만에 11집 앨범을 발매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