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솔직 고백 "아이돌로 사는 것 쉽지 않다"
'V앱'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솔직 고백 눈길
2015-10-29 문다혜 기자
네이버 'V앱'을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랩몬스터의 솔직 고백이 조명받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4년 방송된 Mnet 스타 다큐멘터리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방탄소년단' 랩몬스터는 힙합에 대한 애정과 아이돌 래퍼를 바라보는 삐뚤어진 시선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랩몬스터는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다 아이돌로 데뷔한 것에 대해 "내가 지금까지 알았던 것과는 다른 세계다. 쉽지만은 않다"고 고백했다.
이어 랩몬스터는 "항상 리얼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하지만 큰 무대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내 음악을 들려줄 수 있는 게 좋다"고 털어놨다.
한편 29일 '방탄소년단'은 네이버 V앱을 통해 '핼러윈 파티 위드 방탄소년단(Halloween Party with BTS)을 생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