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연인 수영도 질투? "모든 분야에서 다 잘 나가서 부럽다"

수영 정경호 질투

2015-10-29     조혜정 기자

배우 정경호가 연인 수영을 위해 커피차를 보낸 줄 사실이 알려졌다.

커피퐁 측은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경호가 수영이 촬영 중인 드라마 현장에 커피차를 보냈다고 사진을 게재했다.

이 가운데 수영이 정경호를 언급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6월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 정경호가 출연한 '끝없는 사랑' 제작발표회 소식이 전해졌다.

이를 본 윤도현은 "잘 나간다. 흐뭇하겠다"고 수영에게 물었고 이에 수영은 "부럽다. 드라마, 영화, 예능에 부럽다"고 답했다.

한편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해 1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