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시청률, 박서준 시체 목격담 재조명 "피가 다 빠져 하얗기만 해" 끔찍해!
'그녀는 예뻤다' 시청률 박서준 시체 목격담 눈길
2015-10-29 이윤아 기자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시청률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는 예뻤다'에서 황정음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서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박서준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박서준은 군 복무 시절 일화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모았다.
박서준은 "군 복무를 교도대에서 했는데 난 내가 헌병으로 빠질 줄 알았다. 하지만 청주 교도소로 배정받았다"라며 "제소자 관련 서류를 보는 과정에서 시체를 봤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박서준은 "사진으로만 봐도 끔찍했다. 시체의 피가 다 빠져 하얗기만 했다. 충격을 많이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정음과 박서준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지난 28일 16.5%(닐슨 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