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공연 빅뱅 대성, 패션왕 보는 줄 "외모 위해 시각 버렸다" 폭소
LA 공연 빅뱅 대성 외모
2015-10-29 조혜정 기자
빅뱅의 'MADE' 월드투어 중 미국 LA 스테이플센터 공연이 빌보드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입장 수입을 올린 공연 탑10'에 선정됐다.
빌보드는 지난 6~12일까지 종합집계된 박스스코어의 기록을 바탕으로 빅뱅의 LA 공연을 10위로 올렸다.
이 가운데 빅뱅 멤버 대성이 "외모를 위해 시각을 버렸다"고 밝힌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는 빅뱅 완전체가 출연했다.
당시 대성은 앞머리를 눈까지 가린 스타일로 등장했고 이에 유재석은 "얼굴의 반을 가렸다. 가발이냐"고 물었다.
이에 대성은 "반응이 좋다. 얼굴이 환해졌다는 말을 듣는다"고 말했다.
박명수 역시 "가리니까 잘생겨 보인다"고 하자 대성은 "시각을 버려야 하는 건가"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