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해요 엄마' 김소영, 알고 보니 '리틀 고소영'? "그 사진만 잘 나온 것"
'부탁해요 엄마' 김소영 리틀 고소영 소감
2015-10-29 이윤아 기자
배우 김소영의 '부탁해요 엄마' 합류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소영이 '리틀 고소영'이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소영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출연해 "제2의 고소영이란 타이틀이 부담스럽지 않은가"라는 질문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소영은 "갑자기 나도 모르게 검색어 1위를 달리고 있어 나도 놀랐다"라며 "화보 사진이 굉장히 많았는데 계속 그 사진만 나왔다"라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소영은 고소영을 닮은 화보로 화제에 오르며 '리틀 고소영'이란 애칭을 얻은 바 있다.
한편 김소영은 KBS '부탁해요 엄마'에서 미모의 커리어우먼 신유의 역을 맡아 24회부터 출연한다.
KBS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는 세상에 다시 없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징글징글하면서도 짠한 모녀간의 애증을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