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의 대표작품, '빨래터' 경매 가격 보니… 무려 '45억 2000만원' 대박
박수근의 대표작품 빨래터
2015-10-29 조혜정 기자
화가 박수근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박수근의 대표작품 '빨래터'의 경매가가 화제다.
지난 2007년 서울옥션에서 박수근의 '빨래터'는 45억 2000만원으로 거래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수근은 한국 근대미술을 대표하는 서양화가로 소박한 한국의 미를 잘 표현한 서민화가로 불리기도 한다.
특히 '빨래터'는 여성들의 일상을 독특한 질감고 단순한 선으로 담아낸 그림으로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