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과거 '선플' 보고 눈물 흘린 이유는? "어떻게 내 마음 알아챘는지"
이유비 선플 보고 눈물 흘린 사연
2015-10-29 이윤아 기자
배우 이유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유비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유비는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이유비는 "많은 악플을 봤지만 그걸 보고 운 적은 없다. 선플을 보고 울컥해 엄청 울었던 적은 있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유비는 "루머나 오해가 있는 부분을 사실처럼 말하는 건 악플처럼 느껴지는데 이런 악플에 선플로 저를 대변해 주는 사람이 있다"라며 "제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건 이런 것이다'라고 악플에 반박하는 선플을 보고 울컥해서 감사함에 눈물이 나왔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특히 이유비는 "어떻게 내 마음을 그렇게 알아챘는지 궁금하다. 어떤 분일지 궁금하다"라며 선플을 달아준 팬들에 감사함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휴대전화 분실로 인해 공갈 협박을 당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