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데이, 'SM 할로윈 파티' 재조명 '유령신부 태연과 엘리스 티파니' 그래도 예쁘네

할로윈데이 SM 할로윈 파티

2015-10-29     조혜정 기자

오는 31일 할로윈 파티를 앞둔 가운데 과거 SM 할로윈 파티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소녀시대, 엑소, 보아, 슈퍼주니어 등을 비롯해 SM 가수들이 할로윈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그 가운데 태연과 티파니가 유령 신부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태연은 상처까지 표현하는 디테일을 보이며 두 사람 모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엑소 찬열은 조커,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안나, 샤이니 키는 가위 손으로 변신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