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승, 과거 재벌 2세 루머 해명 재조명 "친형 이름이 대기업 간부와 같아"
구본승 재벌 2세 루머 해명
2015-10-29 이윤아 기자
가수 겸 배우 구본승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구본승이 재벌 2세 루머를 해명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구본승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구본승은 재벌 2세 루머에 대해 "구 씨 성이 흔하지 않다 보니까 그런 말이 나온 것 같다"라며 "심지어 제 친형 이름이 모 기업체 간부 이름과 같다. 그래서 더 오해한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제가 활도할 시기에는 구 씨 성을 가지신 분이 별로 없었다. 그런데 요즘은 두각을 나타내는 분이 많으신 것 같다. 구자철 선수는 저희 아버지와 같은 돌림자다"라고 덧붙이며 성씨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구본승은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 출연해 전성기 시절과 다를 바 없는 외모를 자랑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