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솔로 생활 일화 "어머니 집에 여자 흔적 있으면 좋아한다"

신승훈 어머니 언급 눈길

2015-10-29     문다혜 기자

가수 신승훈이 오랜 솔로 생활을 하며 겪었던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승훈은 과거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 출연해 "어머니께서 집에 여자의 흔적이 있으면 좋아하신다"고 고백했다.

당시 신승훈은 "소파 위에 긴 머리카락을 보시고 어머니께서 환하게 웃으시며 '아들'하며 부르시더라. 하지만 그건 그 전 날 온 김종서의 머리카락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신승훈은 가수 강타의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