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11월 심창민과 의무경찰로 입대"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의무경찰 눈길

2015-10-28     문다혜 기자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 중인 가수 최시원의 입대 소식이 화제다.

지난 9월 최시원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그는 11월 19일 심창민과 의무경찰로 나란히 입대한다.

이에 대해 SM 측은 "나이가 찬 만큼 당연히 입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최시원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더 모스트 피쳐 에디터 김신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최시원은 '그녀는 예뻤다'에서 천연덕스러운 웃음을 유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