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도서관, 2015년 길 위의 인문학을 되돌아보다!
2015-10-28 하상호 기자
진동도서관(관장 강선미)은 10월 29일(목) “우리 조상의 얼 선비정신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시행한 “2015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의 후속모임을 운영한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후속모임은 지난 7월부터 3차에 걸쳐 시행하였던 강연 및 탐방(남해, 하동, 함양) 사진과 영상을 시청하고, 프로그램을 통해 느낀 점을 기행문 또는 자작시 등으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향후 길 위의 인문학 추진 방향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2015년 길 위의 인문학”은 3차에 걸쳐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가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 대부분이 우리나라 선비정신과 우리 문화를 이해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하였다.
진동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는 알찬 인문학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