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직접 밝힌 연애사 "사진 떠돌아다녀서 당황했다"

'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연애사 재조명

2015-10-28     문다혜 기자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로 돌아온 최승현의 연애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최승현은 지난 2008년 5월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고교 시절 나이를 속인 채 5살 연상의 누나와 사귄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최승현은 1년간 교제했지만, 결국 아픈 이별을 했음을 밝혔다.

최승현은 "과거 애인과의 사진 등이 온라인에 떠돌아다녀 당황했다. 나는 상관없지만 헤어진 여성 분이 받을 상처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라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목숨을 바칠 수 있는 사랑은 한 번, 사랑과 우정 사이의 경험은 두 새 번 있었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TV캐스트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 남자 우현(최승현 분)과 일본 여자 하루카(우에노 주리 분) 두 남녀가 각기 다른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최승현은 '시크릿 메세지'에서 영화감독 지망생 우현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