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이하늬와 키스신 언급 "정말 긴장돼, 입술 뜨거워져"

'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이하늬와 키스신 회상

2015-10-28     이윤아 기자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가 화제인 가운데, '시크릿 메세지'의 주연을 맡은 최승현(탑)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진행된 영화 '타짜-신의 손' 쇼케이스에는 최승현과 이하늬가 참석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이하늬는 영화 속 최승현과의 키스신을 회상하며 "8~9시간 정도 촬영했다. 비가 오는 날 비를 정말 많이 맞으면서 찍었다. 그때 최승현이 감기에 걸렸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열이 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최승현은 "사실 열이 오른 게 아니라 키스를 하니까 정말 긴장됐다"라며 "그래서 입술이 뜨거워진 것이다"라고 해명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승현과 우에노 주리가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남자 우현과 일본여자 하루카가 첫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