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주리와 호흡 탑, "노출 절대 안해, 정신병 같다" 자폭
우에노 주리와 호흡 탑 노출
2015-10-28 조혜정 기자
우에노 주리와 드라마 '시크릿 메세지'로 호흡을 맞춘 탑이 노출을 심하게 꺼려 새삼 화제다.
탑은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탑은 "원래 반팔을 잘 입지 않는다. 피부가 닿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에 승리는 "근데 영화에서는 벗었다. 입금돼야 벗는다"고 말해 탑을 당황케 했다.
계속해서 승리는 "탑은 요트를 탈 때도 양말을 벗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자 탑은 "그냥 쑥스럽다. 정신병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금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시크릿 메세지' 제작발표회에서 우에노 주리는 "시청자들도 편안하게 봐줬으면 좋겠다. 특히 드라마는 마지막으로 갈 수록 재밌어 진다"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탑 역시 "우에노 주리가 궁금했다. 기대감이 컸다"고 출연 소감을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크릿 메세지'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 남자와 일본여자 각기 다른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오는 11월 2일 첫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