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도도맘과 주고 받은 카톡 대화 "고난도 없음? 더 야한거"…'충격'
강용석 도도맘 카톡 대화 눈길
2015-10-28 권은영 기자
방송인 강용석과 파워블로거 도도맘 A씨의 불륜 스캔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강용석과 도도맘 A씨의 과거 문자 내용 또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월 한 매체는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 의혹을 조명한 바 있다.
당시 해당 매체는 강용석과 도도맘 A씨의 메신저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하며 두 사람이 단순히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의 관계인지에 의문을 표했다.
공개된 메신저 대화 내용에 따르면 도도맘 A씨는 강용석에게 '사랑해', '보고 싶어' 등의 메시지가 담긴 이모티콘을 전송했다.
이에 강용석은 도도맘 A씨에게 "좀 고난도 없느냐. 더 야한거"라고 요구했고 도도맘 A씨는 "야한 거 없음"이라고 답했다.
의혹이 커지자 강용석은 "해당 매체가 메시지 내용의 일부만을 발췌, 왜곡하고 있다"며 "'사랑해', '보고 싶어' 등의 이모티콘은 A씨가 이모티콘을 구매한 뒤 이를 보여주기 위해 나열한 것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한편 27일 도도맘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용석과의 불륜 스캔들 심경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