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뷰티디자인과, 재능나눔 봉사 활동 펼쳐

2015-10-28     서성훈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뷰티디자인과 교수, 학생들은 27일 포항명도학교에서 개최된 ‘진로체험의 날’에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을 벌였다. 

280명의 재학생들이 미용관련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한 이날 행사는 핸드 맛사지, 네일아트, 타투, 페이스 페인팅 등 뷰티디자인과 재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갈고 닦은 재능을 마음껏 나누는 행사로 학생들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

뷰티디자인과는 1999년 개설된 이후 지역 내 중·고교, 지역민 등을 대상으로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 핸드 맛사지, 이미지 메이킹, 발 관리 등의 내용으로 다양한 곳에서 미용관련 진로체험의 기회와 재능을 나누는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선린대 뷰티디자인과 강근영 학과장은 “지역 내 나눔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나눔과 봉사를 할 것”이라며 “지역발전에 작은 부분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