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초교, 효행의 달 글쓰기 대회 열어

효를 실천하고, 가족 사랑과 웃어른 공경 의식을 깊이 생각하는 효행이 돼

2015-10-28     최명삼 기자

인천진산초등학교(교장 김혜숙)는 10월 효행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집안 어른들의 사랑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효 실천 글쓰기 대회를 실시하였다.

3~4학년 학생들이 참가한 부모님 칭찬하는 일기쓰기 대회는 늘 자녀를 위해 애쓰시는 부모님을 떠올리며 ‘부모님을 칭찬하는 글쓰기’를 통해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더 깊이 생각해 보는 행사이다.

5~6학년 학생들은 생활 속에서 효를 실천하고, 가족 사랑과 웃어른 공경 의식을 깊이 생각하는 효행 일기쓰기를 실시하였다. 효행의 달을 맞이하여 진행되는 이번 행사들을 통해 학생들은 부모님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느끼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효를 실천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효행 일기쓰기 대회에 참여한 5학년 공○○ 학생은 “효행 일기쓰기를 하면서 맞벌이로 바쁘신 부모님께서 얼마나 힘드시고 우리를 위해 애쓰시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부모님의 일을 도와 드리는 것이 힘들기도 하지만 보람되고 뿌듯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진산초등학교는 이번 효행의 달 행사를 토대로 가족 사랑을 깨닫고 부모님께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효 교육으로 학생들이 웃어른 공경 의식 및 바른 인성 함양을 실천하며 조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