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과 스캔들' 강용석, 둘째 아들 폭로 "아빠가 날 실수로 가졌다고 했다"

'도도맘과 스캔들' 강용석 둘째 아들 발언 재조명

2015-10-28     문다혜 기자

파워블로거 도도맘과 스캔들에 휩싸인 변호사 강용석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둘째 아들을 갖게 된 사연을 전한 바 있다.

이날 강용석의 둘째 아들 강인준 군은 "아빠가 나를 실수로 가졌다고 해서 상처받았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강용석은 "1998년에 첫째 원준이를 낳고 고생한 아내를 위해 함께 사이판으로 여행을 갔다"라며 "그때 방심하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

한편 27일 여성지 '여성중앙'은 도도맘 김미나의 두 번째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도도맘 김미나 씨는 강용석 변호사와의 관계를 해명하며 이후 요식업(비스트로)에 뛰어들 것임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