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입대' 심창민, "최시원과 함께 의무경찰로 입대한다"
'11월 입대' 심창민 의무경찰
2015-10-27 문다혜 기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심창민의 입대 소식이 화제다.
지난 9월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최시원과 심창민은 11월 19일 의무경찰로 나란히 입대한다"고 밝혔다.
당시 SM 측은 "나이가 찬 만큼 당연히 입대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네 명(은혁, 동해, 최시원, 심창민) 모두 현역으로 군대 생활을 하게 됐다"고 알렸다.
심창민은 SBS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종영 후 본격적인 입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