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과거 이미도에 사심 발언? "현장에서 보면 굉장히 섹시해"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이미도 사심 발언

2015-10-27     이윤아 기자

배우 윤계상이 영화 '극적인 하룻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계상이 이미도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윤계상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레드카펫'에서 호흡을 맞춘 이미도에 대해 "이미도가 현장에서 보면 굉장히 섹시하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윤계상 주연의 영화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윤계상은 '극적인 하룻밤'에서 정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