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12회 예고, 황정음 "CF로 번 돈 15억 땅에 투자할 것" 대박

'그녀는 예뻤다' 12회 예고 황정음 땅 투자

2015-10-27     조혜정 기자

금일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방영되는 가운데 과거 황정음이 땅 투자에 대해 언급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2010년 4월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CF를 언급하며 "제 입으로 말하기 창피한데 15개"라고 말했다.

이어 황정음은 재테크 방법에 대해 "주식을 하는 분들이 이해가 안 된다. 할아버지가 땅으로 돈을 버셨다"며 말문을 열었다.

황정음은 "할아버지가 '은행과 친해져라. 전쟁이 나도 땅밖에 없다'고 하셨다. 황금을 쥐고 있다가 얼른 나오면 사려고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6일 공개된 '그녀는 예뻤다' 12회 예고에서는 모스트 편집팀으로 돌아온 최시원의 모습이 그려졌으며 황정음은 "언니 이제 도망 안 갈 거다"며 공항에서 '웰컴 지성준'이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