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표창 전지현, 얼굴도 예쁜데 겸손하기까지 "스스로 특별하다 여긴 적 없어"
대통령 표창 전지현 겸손 발언
2015-10-27 조혜정 기자
배우 전지현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알려진 가운데 그녀의 겸손 발언이 새삼 화제다.
전지현은 지난 3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특별하다고 여겨 본 적은 없다. 그런 생각을 하면 외로워지기 마련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지현은 "그래서 그런 생각에 갇히지 않으려 노력했고 지금도 마찬가지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금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총 29팀의 '201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대통령표창 수상자는 전지현을 비롯해 가수 이문세, 이용, 성우 이선영, 모델 김광수, 제작자 정태성, 이호연 등 7명이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