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연인 이하늬, 몸매 비결은? "잠들기 전 다 벗고 마사지"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연인 이하늬 몸매 비결
2015-10-27 이윤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계상이 '극적인 하룻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가 과거 밝힌 몸매 비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하늬는 지난 2월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하늬는 "잠들기 전에 항상 데콜테 셀프 마사지를 한다"라며 "목선, 가슴 라인까지 다 벗고 한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윤계상이 출연하는 영화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윤계상은 '극적인 하룻밤'에서 정훈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