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다' 유해진, 연기보다 어려운 건? "여자 만나는 게 더 어려워"
'그놈이다' 유해진 연애 어려움
2015-10-27 조혜정 기자
영화 '그놈이다'가 오는 28일 개봉하는 가운데 '그놈이다'에 출연한 유해진이 연애 고민이 새삼 화제다.
유해진은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SBS '땡큐'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사랑과 연애에 대해 얘기를 나누던 중 "어떤 스타일의 여성에게 끌리냐"는 질문에 유해진은 "아직까지 연기가 참 어렵지만, 내겐 인연을 만나는 일이 더 어려운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함께 출연한 보아가 "유해진 선배님은 모든 여자들이 좋아하는 매력을 다 갖춘 남자"라고 칭찬해 머쓱해 했다.
한편 영화 '그놈이다'에서 유해진은 죽은 동생이 범인으로 지목한 남자 민약국 역을 열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