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정유미, 19금 발언 재조명 "이거 먹으면 잠을 못 잔다던데"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 19금 발언

2015-10-27     이윤아 기자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중인 배우 정유미의 과거 19금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정준영, 정유미가 가상 부부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정준영은 정유미에게 "주사를 5000방 맞는 것보다 낫다더라"라며 공진단을 건넸고, 이에 정유미는 "이거 먹으면 잠을 못 잔다던데"라며 19금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정유미의 말을 들은 정준영은 "그건 남자한테 하는 말"이라며 받아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정유미가 점성술사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정유미는 '육룡이 나르샤'에서 땅새(변요한 분)의 연인이자 정도전(김명민 분)의 연인인 연희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