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정려원, 과거 거식증 루머 해명 "살이 그냥 안 찌는 것일 뿐"
'풍선껌' 정려원 거식증 루머 해명
2015-10-27 이윤아 기자
지난 26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풍선껌'이 화제인 가운데, '풍선껌'의 여주인공 정려원이 과거 거식증 루머를 해명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정려원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거식증 루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정려원은 "저 등심 좋아합니다. 고기 좋아하고요"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정려원은 "살이 그냥 안 찌는 거지 제가 병이 있거나 지병으로 마른 것이 아닙니다"라며 "거식증이니 뭐니 하시는데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를 푸셨으면 합니다"라고 덧붙이며 거듭 해명했다.
한편 '풍선껌'은 어렸을 때부터 가족같이 지내던 두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천진 낭만 로맨스다.
26일 방송된 '풍선껌' 1회에서는 라디오 생방송 도중 올라온 자살 사연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이별 사실을 고백하는 행아(정려원)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