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유별난 남편 사랑 "다시 태어나도 결혼할 것"
'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유별난 남편 사랑
2015-10-27 이윤아 기자
발레리나 강수진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수진이 남편에 대한 유별난 애정을 드러낸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수진은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죽었다 깨어나도 지금 남편과 또 결혼할 것이다. 남편과는 24시간 언어 소통을 할 수 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강수진은 "(남편이) 잘생긴데다가 요리도 잘한다. 같이 있으면 24시간 동안 나를 웃길 수 있는 사람"이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강수진의 남편은 터키 출신 툰치 소크멘으로 독일 슈튜르가르트 발레단 남자 무용수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강수진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독특한 식성으로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