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동호, 과거 소속사 측 "동호 연예계 활동 기피하는 생각 강했다"

'결혼' 동호 연예계 활동 기피 눈길

2015-10-27     문다혜 기자

결혼 소식을 전한 '유키스' 전 멤버 동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 2013년 10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유키스' 탈퇴를 선언한 동호에 대한 이야기가 꾸며졌다.
 
당시 제작진은 '유키스' 동호 소속사 측과 전화통화를 시도했고, 소속사 측은 "잠정 은퇴라고 봐야 한다. 계약기간이 남아있지만 연예활동을 더 이상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동호가 연예계 활동을 기피하고 싶어 하는 생각이 강했다. 형들에 비해 체력적으로도 굉장히 부족하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동호는 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자친구를 만나지는 1년 반 정도 됐다"며 결혼 심경을 밝혔다.